가게와 상권 2026.09.28 65.3% 영업 중인 커피숍 중 2020년 이후 인허가를 받은 곳 지금 영업 중인 카페 셋 중 둘은 2020년 이후에 문을 열었다 지방행정 인허가데이터에서 영업 중인 커피숍 7만 8,716곳의 인허가 연도를 셌습니다. 65.3%가 2020년 이후, 36.7%가 2023년 이후에 허가를 받았습니다. 같은 휴게음식점인 다방은 절반 이상이 2000년대 초 이전에 문을 열었습니다. 원본 · 행정안전부 외 1
가게와 상권 2026.09.28 12.7% 2024년 한 해 문을 닫은 가맹점 비율(계약종료+해지 ÷ 전년 말 가맹점) 프랜차이즈 폐점률 업종별 비교 — 한식은 5곳 중 1곳이 문을 닫았다 정보공개서의 계약종료·계약해지 건수로 2024년 한 해 업종별 폐점률을 계산했습니다. 전체 가맹점의 12.7%가 문을 닫았고, 한식은 21.6%, 편의점은 7.8%였습니다. 커피는 연 곳이 닫은 곳보다 훨씬 많았습니다. 원본 · 공정거래위원회
가게와 상권 2026.09.28 7,600만 원 가맹점 창업 비용 가운데값(가입비·교육비·보증금·기타 비용 합계) 프랜차이즈 창업 비용과 연 매출 — 커피는 매출의 절반을 먼저 낸다 정보공개서의 창업 비용(가입비·교육비·보증금·기타)과 가맹점 평균 매출을 업종별 가운데값으로 비교했습니다. 가맹점 매출 가운데값은 연 2억 4,500만 원, 창업 비용은 7,600만 원이었고, 커피·제과제빵은 창업 비용이 연 매출의 절반에 가까웠습니다. 원본 · 공정거래위원회
가게와 상권 2026.09.28 34.9% 전체 가맹점 중 편의점·치킨·커피 세 업종의 비중 가맹점 32만 곳의 지도 — 셋 중 하나는 편의점·치킨·커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정보에 올라온 브랜드 6,814개·가맹점 32만 3,614곳을 업종별로 나눴습니다. 편의점·치킨·커피 세 업종이 가맹점의 34.9%를 차지하고, 브랜드의 절반은 가맹점이 10곳도 안 됩니다. 원본 · 공정거래위원회
가게와 상권 2026.09.28 56.6% 2020~2024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브랜드 비율 프랜차이즈 브랜드 절반은 2020년 이후에 태어났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날짜로 브랜드 6,724개의 나이를 셌습니다. 56.6%가 2020~2024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했고, 이 새내기 브랜드의 가맹점은 가운데값 6곳이었습니다. 1990년대에 시작한 22개 브랜드는 가맹점 5만 9천 곳을 거느립니다. 원본 · 공정거래위원회
가게와 상권 2026.09.28 2.6배 2005~2025년 여관·여인숙 폐업 수 ÷ 신규 인허가 수 여관은 닫고 도시민박은 연다 — 숙박업 20년의 세대교체 지방행정 인허가데이터로 숙박업 인허가·폐업을 2005~2025년 연도별로 셌습니다. 여관·여인숙은 21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연 곳보다 닫은 곳이 많았고,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은 영업 중인 곳의 절반이 2025년 이후 허가를 받았습니다. 원본 · 행정안전부 외 4